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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상반기 배당 두 번 받기 전략
    주식투자/해외, 국내주식 2024. 1. 29. 21:39

    우리나라에서 배당투자를 할 때 

   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면서,

    미국주식 투자를 해본 사람들이라면

    공감할만한 내용이

    우리나라 기업들이 배당을 통한 주주환원에

    소홀하다는 점과, 미국처럼 분기배당

    하는 기업이 많지 않다는 점 일 것입니다.

    (특히나 월배당은 미국주식을

    담고있는 ETF와 같은

    특수한 경우를 빼고는 없습니다.ㅜㅜ)

     

    또한 장기적으로 배당이 성장하는

    주식을 찾기도 참...어렵기도 하고요.

     

    그리고 또 다른 아쉬움은 가뜩이나

    대부분의 기업이 1년에 한번 배당을

    해서 아쉬운 점이 큰 데,

    더 아쉬운 점은 주주명부를

    확정한 이후에 배당금을 정하는

    주총을 개최한다는 점 입니다.

     

    이말은 내가 투자한 기업이

    (결산)배당을 얼마를 할지

    알 수 없는 상태로 (배당)투자를

    해야한다는 점입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그러나, 위와같이 미국기업은

    배당을 얼마하겠다고 미리

    발표를 하고 주주명부를

    확정하고 배당을 합니다.

    그럼 투자자 입장에서는

    해당기업이 얼마 배당할지를

    미리 알고 투자여부를 결정

    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는 것이죠.

     

    하지만, 이제 우리나라도

    변화의 물꼬를 터서

    배당금을 먼저 발표하고

    그다음 주주명부를

    확정하고 배당을 지급하는

    회사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.

     

    그.래.서 회사에 따라 다르지만

    분기배당을 하는 회사의 경우라면

    주주명부를 확정하기 전

    예를 들어 금년 2~3월에 매수를 하면

    작년도 결산배당과 24년 1분기

    배당을 각각 받을 수 있는 경우가

    생길수가 있어서 

    평소 관심이 있던(?)

    종목이 위의 경우에 해당이 되는지

    한번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.

     

    예를들면, 

    대표적으로 분기배당을 하는

    현대차의 경우 아래와 같이 

    2023년 결산배당기준일이

    24.2.29일 입니다.

     

    이 말은 무슨 뜻일까요?

    다음달 배당기준일(24.2.29) 2일전에

    현대차 주식을 매수해 놓으면,

    일단 작년 기말배당금을

    받을 수 있고,

    2024년 1분기 배당까지도

   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.

     

    국내에서 배당률이 비교적

    높은 은행, 증권, 화재 등의

    금융사들도

    선 배당기준일확정,

    후 배당금확정하는 것으로

    정관을 바꾼곳이 많습니다.

     

    이를 참고해서

    자신의 포트폴리오에

    담겨져 있는 종목을

    다시한번 검토하는

   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습니다.

     

    상장기업들의 배당금 및 배당기준일은

    아래의 사이트에서 종목검색을

    해보면 됩니다.

     

    전자공시시스템 바로가기

     

    감사합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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